라니의 라이프스토리
부산국제영화제...2025.9.18~25 본문
올해 부국제가30회차가 되었다.
순구가 퇴직하고 올해 영화제 즐기고 싶다고 연락해와
예매는 내가 다하기로 하고 4일정도를 제법 즐겼다.
야외극장이 세번이라 남편도 참석할수 있었고
하루는 남편이 스시포장해와서 함께 먹고
다른날 밥값은 순구가 대충다내기로 하면서
몇년만에 제대로 영화제를 즐길수있었다.
사카구치 켄타로의 영화를 보고 드라마도 챙겨봤고
마지막날은 프랑스영화 블루를 보고 쥴리엣비노쉬와의 관객과의 대화도 있어서
실물과 인터뷰를 직관할수있었다.
나름 충분히 좋았던 영화제였다.
처음으로 순구랑 둘이서 전일정을 할수있었던 것도 좋았고
이제 퇴직했으니 함께 할 동행이 더 있을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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