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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라이프스토리

세은이 볼일본다고 잠시 세정이 데리고 집에 오는길에 놀이터에서 세정이 사진몇장 찍어줬다. 그동안 많이 컸고 이뻐졌지. 집에 와서 놀다가 세은이까지 와서는 나중에 엄마랑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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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20. 17:38

남편퇴근후 세은이랑 송상현광장에 연등 전시한거 보러갔다. 아마 내일까지가 마지막인것 같아 남편이 가자고 해서 8시쯤 걸어서 갔다. 세은이가 가만있질 않아 사진찍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몇장 찍고 집으로 와서 놀다가 데려다주었다 . 약간 쌀쌀한 기분도 있었지만 사람들도 제법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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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8. 12:49
세정이는 세은이때랑 달리 아무래도 100일마다 챙기는게 쉽지않았다. 내생일이 이번주말인데 시간이 안맞아서 일주일전인 어제 집에서 세정이 500일겸해서 함께 하기로 했다. 세정이는 예전보다 많이 이뻐졌고 정말 많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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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5. 20:52
세정이 첫돌을 맞아 하루당겨 토요일 식당에서 조촐하게 하기로 했다. 직계가족들만 모여서 식사만 하기로 돌상빌리고 사진찍는데만 25만원이나 들었지만 세은이때보다는 둘째는 조촐하게 하는 추세니까~~ 비가 제법오는 토요일이었다. 외식1번가는 언제나 만석 2부순서라 좀 기다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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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 1. 12:02
세정이 백일사진찍으러 갔다. 점점예뻐지고 있는 세정 두컷은 잘찍었는데 한복컷찍을때는 잠이오는지 좀 재웠다가 다시 찍었다. 방긋웃으며~~~ 송정에서 식사하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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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22. 21:45
원래세정이 백일 날짜는 어제 10월7일이었다. 우린 미리 축하하기로 했고 세은이때처럼 용품들 인터넷으로 주문해 상을 차렸다. 늘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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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8.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