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백두산트레킹 (10)
라니의 라이프스토리

다음은 백운봉에 도착해서 운무에 가려져 볼수 없었던 백운봉쪽의 천지모습대신 운무속에서도 야생화의 모습은 잘볼수 있었다.오르내리막을 여러 번하면서 힘든 산행이지만아름다운 풍광은 역시 고단함 이상의 행복감을 주기에 넘 즐겁게 걸었다. 전체인원이 80명이상이다보니 전체진행이 느슨해지기에오히려 그 느긋함이 천천히 풍광을 음미하면서 걷기만 하는 트레킹이 아닌느끼는 트레킹으로 더 좋았던것 같았다.서파에 다와갔을 때는 천지배경으로 누워서 잠시 쉬기도 했고천지배경으로 멋진 구름과 함께 사진도 담고다시 못올 이곳을 충분히 즐기며서파의 긴 계단길을 내려와서 맥주한잔하며 산행을 마무리했다. 다음은 산정대장님 사진/ 작년사진도 몇장 있음

최근에 다시 사진들을 정리해서 백두산 트레킹부분만 다시 올려보기로 한다. 카메라가 원욱씨사진기까지 3대분량의 사진이고 시간순서가 좀 정렬이 안되는 느낌도 있지만 지금 봐도 넘 환상적인 트레킹이 아닐수없었다. 우리가 다녀간 2년후에는 북파에서 서파가는 종주코스가 완전히 폐쇄되었었다. 이제는 갈수가 없는 코스이다보니 더 아쉽게 느껴진다. 천문봉에서 1박하면서 느긋하게 산행을 즐길수있는 코스 멋진 일몰은 구름으로 못봤지만 별들은 있었지만 새벽의 운해로 일출도 못봐서 아쉬웠지만 운무로인해 더 멋진 산행이되었다. 11시간의 행복한 산행 지금까지도 젤 인상적인 산행으로 기억되고있다. 알프스의 멋진 풍광보다도 또 다른 느낌이니까~~ 대한민국의 신령한 산이다보니 역시 특별한 경험이 아닐수없었다.
부산산정이 단행 하는 백두산 종주코스는 여행사 패키지로는 진행 할 수 없으며, 연길 현지 믿음과 신뢰를 갖춘 영향력 있는 행정적 지원으로 한차례 답사와 13차 종주를 단행하며,산정이 산 꾼 적인 마인드로 백두산을 깊이 음미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낸 코스로서, 천문봉 산장[ 2600고지]..

파노라마사진들 모음이다. 녹명봉가는길 녹명봉가는길에 돌아온길을 보며 마천우에서 본 천지모습1 백운봉에서 청석봉으로가는길 계곡을 향해 천문봉에서 바라본 만주벌판전경 천지물가 천지와 달문 승사하전경 천지와 달문 철벽봉에서 내려다본 천지 청석봉에서 본 천지 청석봉을 오르며 본 풍경들
마지막날은 숙소에서 바로 공항으로 이동해서 귀국준비 가이드랑 기념사진도 찍고~~ 부산으로 출발 출발전 숙소에서 농산물판매점에 들리고 연길시내의 시가지모습 장춘공항에서 인천으로
트레킹종주를 무사히 마쳤다.그런제 84명이라는 대군사를 이끌고 진행하다보니 전반적인 시간초과로 금강대협곡은 구경못하는 아쉬움도 있었다.특히 초보자들도 무리하게 진행시키는 바람에 더 그랬고중간중간 힘들어하는 회원들도 있었다.숙소에서 남편이 치료해준 사람도 있었고산행도중 약을 건내주기도 했으니~~~날씨가 좋아 그정도였지 만약 악천후 속에서 진행했다면 어땠을까석연치않은 마음에 대장의 진행에 불만도 없지 않았다.너무 무모하게 진행했다고나 할까? 뒷날은 관광에 나서서두만강관광과 윤동주기념관과 쇼핑두곳까지~~~그리고 장뇌삼 삼산밭에까지 가서 장뇌삼도 구입했고뒷날 생으로 먹었지???북한음식식당에서는 초등친구 양영자부부를 우연히 만나 사진도 찍고이런 우연이~~~그리고 호텔로 돌아와서는 에어컨이 고장나는 바람에 중국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