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의 라이프스토리

감전동동백...2026.1.18(일) 본문

나의 이야기

감전동동백...2026.1.18(일)

김미란 2026. 1. 23. 23:17

올해 부산동백이 넘 애매하고 늦기도 많이 늦었고 해서

제대로 이쁘게 볼수가 없었는데 오늘쯤은 어떨까 하고

둥산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가봤더니

진것은 지고 있고 몽오리도 아직 많이 있긴 했는데

나름 볼만은 했지만 풍성하진 않았다.

단렌즈도 안가져갔고 등산복이라 별로 사진찍을 형편도 못되었지마뉴ㅠ

올해 동백은 많이 아쉽지만 패스하는 편이 마음 편할듯했다.

내년에 제주도동백을 한번 더 보러가야  될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