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매화원을 나와서 기장에 있는 대형카페엔 탄티를 갔다.
반대편이라 그런지 40여분걸리는 거리였는데
복연이가 내 안가봤다가 거기 가자고 한다.
진짜 대형인데 별로 매력은 없는듯
한번 가는 걸로 만족~~~
좀 높은곳에 위치하고 있어 뷰맛집이고 일몰맛집이라 했지만
도시아파트뷰라 그다지 멋진 곳은 아닌듯했다.
오랜만에 수다떨고 맛난 빵먹고 일찌감치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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