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의 라이프스토리
성암사와 황령산숲공원...2026.3.22(일) 본문
종만씨부부를 용호동에 내려주고 우리는 성암사와 황령산생태숲을 갔는데
성암사는 한창 만개였고 일요일이라도 오흐늦은 시간이라
나름 사진담을만 했다.
등산복입은체로 사진을 찍긴했는데 한번 더 안가도 될것 같았다.
황령산생태숲은 생각지못한 수선화가 제법 심겨져있어서
넘 이쁘긴했는데 들어가서 사진을 담을수는 없어서 아쉬웠지만
나름 이쁘게 잘보고 집오면서 길가의 목련도 담고
알차게 목련투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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