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의 라이프스토리
김해연지공원...2026.4.2(목) 본문
매년 가고싶은 연지공원인데 점심때 갔더니 사람들이 넘 많아서
올해는 남편 출근길에 다라나서 일찍 9시쯤 도착했는네
튤립은 반쯤 핀상태고 벚꽃상태도 예년만 못하고
혼자서 별로 찍을 데가 없어 마무리하고
리나를 박물관에서 만나 박물관벚꽃을 보기로 했다.
근데 여기도 절정을 좀 지났지만 그런대로 볼만했다.
나무가 오래되서 형태도 특이했고 장소도 좀 특별한곳에 있다보니
그래도 처음보는 벚꽃이라 좋았다.
시오리가서 점심먹고 봉황대벚꽃도 보고 헤어져서
난 삼락동과 호포까지 들러서 집으로 왔다.


























































폰사진











































'국내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생포왜성(일어팀)...2026.4.3(금) (1) | 2026.04.04 |
|---|---|
| 원동벚꽃...2026.4.1(수) (0) | 2026.04.04 |
| 삼랑진벚꽃...2026.4.1(수) (0) | 2026.04.04 |
| 청도 소우모우카페...2026.4.1(수) (0) | 2026.04.04 |
| 원동목련(혼출)...2026.3.26(목)폰사진 (0) | 2026.03.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