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의 라이프스토리

김해연지공원...2026.4.2(목) 본문

국내여행이야기

김해연지공원...2026.4.2(목)

김미란 2026. 4. 4. 21:20

매년 가고싶은 연지공원인데 점심때 갔더니 사람들이 넘 많아서

올해는 남편 출근길에 다라나서 일찍 9시쯤 도착했는네

튤립은 반쯤 핀상태고 벚꽃상태도 예년만 못하고

혼자서 별로 찍을 데가 없어 마무리하고

리나를 박물관에서 만나 박물관벚꽃을 보기로 했다.

근데 여기도 절정을 좀 지났지만 그런대로 볼만했다.

나무가 오래되서 형태도 특이했고 장소도 좀 특별한곳에 있다보니

그래도 처음보는 벚꽃이라 좋았다.

시오리가서 점심먹고 봉황대벚꽃도 보고 헤어져서

난 삼락동과 호포까지 들러서 집으로 왔다.  

폰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