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의 라이프스토리
대저배롱과 팜파스...2025.8.15(금) 본문
부산오는 길에 맥도들러서 배롱을 보는데 배롱이 상태가 별로였다.
대저의 팜파스는 좀 이르긴 해도
일몰시간이라 기대하고 갔는데 볕이 많이 강했다.
색이 아직 연두빛이 나긴 했지만 대충 담고
오늘의 출사를 마치고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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