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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배롱과 팜파스...2025.8.15(금)

김미란 2025. 8. 19. 23:19

부산오는 길에 맥도들러서 배롱을 보는데 배롱이 상태가 별로였다.

대저의 팜파스는 좀 이르긴 해도

일몰시간이라 기대하고 갔는데  볕이 많이 강했다.

색이 아직 연두빛이 나긴  했지만 대충 담고

오늘의 출사를 마치고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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