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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복천동배롱나무...2025.8.17(일)

김미란 2025. 8. 19. 23:45

일요일 산행은 없었는데 남편이랑 오전중에 동래쪽

배롱을 보러갔다.

복천박물관의 배롱은 매년 가는 곳인데 나무는 점 점 자라서

매년 느낌이 다른데 올해는 나름 풍성하게 핀곳은 폈고

먼저 핀곳은  시들고 있는 중이었지만 나름 잘보고 왔다.

충렬사가면서 동래문회회관쪽으로 갔는데 거기는 전혀 없었고

충렬사는 제법 풍성하게 피어 있어서 잘 찍고 왔다.

남편이 망원으로 멀리서 담아줘서 도 다른 느낌의 사진이 된것같다.

충렬사배롱은 주로 혼출로 왔었는데 둘이 담으니 역시 화각이 달라 좋았다.

가야밀면으로 이른 점심 먹고 집으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