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요산행은 오랜만에 도시락준비해서 산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10시에 성지곡수원지에서 만나 

나는 서형씨줄 옷과 김을 들고 전해줬다.

51회 상일씨도 참석했고  석불사까지 가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석불사가는 길이  걸어올라갈려니 제법 힘이 든 기분이었다.

오랜만의 방문이라 거의 기억이 나지않았는데

석굴의 마애불을 보니 기억이 났다.

푸른 하늘과 구름이 멋진 배경으로 사찰이 더 빛났던것 같다.

사찰건물이 석조건물이라 참 특이했다.

점심을 오랜만에 막걸리와 푸지게 먹었고

그길로 돌아나와 하산하기로 했다 .

오랜만에 2만보이상 걸었고 산행다운 산행을 한것 같은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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