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의 라이프스토리

철원 재인폭포와 비둘기낭폭포...2025.10.8(수) 본문

국내여행이야기

철원 재인폭포와 비둘기낭폭포...2025.10.8(수)

김미란 2025. 10. 12. 20:06

오늘은 철원의  폭포 두군데를 가기로 했다.

이번에 첨 알게 된 곳인 재인폭포와 비둘기낭 폭포이다

여기 한탄강협곡속에 있는 폭포라

다른 곳과는 다르게 위에서 내려다 볼수있는  곳이었다.

9시 입장시간이 있고 입장료가 있던데

아침부터 햇살이 있어 좀 일찍 8시전에 가봤는데 

입장료없이 들어갈수는 있었다.

산책로가 데크길로  폭포까지 걸어들어 갈수있게 해놨고

폭포아래로는 갈수가 없는 곳이었다.

위에서 보는 풍광이 과히 멋졌다.

그보다 더 놀란건 생각지도 않았던 황화코스모스밭이 자작나무배경으로

광활하게 펼쳐져 있었던 것이다.

들어갈때여기도  꽃이 있네 ? 정도였는데

나중에 보니 엄청 너른 규모였었다.

물론 백일홍과 국화등 다른 꽃들고 있긴했지만 황코가 주종이었다.

여기는 전기버스도 운행하고 있었다.(편도 천원)

암튼 구경잘하고 45분거리의 비둘기낭 폭포도 구경하고 고석정으로 갔다.

비둘기낭폭포는 주차장에서 10여분만 가면 되는 곳인데

계단으로 아래로 내려가야 볼수 있었다. 

힘든 코스가 아니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겨우 사진담고 나왔다.

역시 수도권의 관광지는 인파가 차원이 다른 것 같은 느낌이었다.

폰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