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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이야기

고석정꽃밭...2025.10.8(수)

김미란 2025. 10. 12. 20:59

고석정은 사실은 오픈런을 해야되는 곳인데

2시쯤 들어갔으니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우리가 주차한곳에서는 후문으로 들어가는 곳이 있어 나름 구경하며 걸을만 했다.

우산을 양산으로 들고 입장료 만원내고 오천원은 물건사는걸로 쓰면  된단다.

날씨가 갑자기 많이 더워서 한낮의 인파속에 사진찍기는 무리였다.

그늘원두막에서 좀 쉬다가 사진담고 저녁 야경까지 보자고 했는데

해걸음에 사진을 좀 담고 일몰도 날씨덕에 잘볼수 있었다.

꽃밭은  가우라만 많이 진상태였지만 다양한 꽃들이 있었고

9월말에  가우라가 너무 풍성하게 이뻤던 사진을 봤던터라 아쉽긴했다.

특히 맨드라미는 엄청난 규모였는데 골이 있는데도

사람들이 생각보다 들어가서 사진을 찍지는 않는것 같았다.

살짝 입구에서 사진담는식으로~~~

암튼 7시정도 까지 있다가 숙소로 향했다.

축제장에서 티켓으로 수수전병사먹고는

2시간 45분거리의 인제의 숙소까지 논스탑으로  갔다.

거의 10시에 도착했던지라 키는 프론트위에 놓아둔다고 했다.

원래 계획은 여기를 좀 일찍 도착할계획이었는데

폭포 두군데를 보는 바람에 늦어져 주방딸린 젤 비싼 숙소(14만)는 

별로 소용이 없게되었다 ㅠㅠ

암튼 이날이 젤 빡세게 돌았던 날이었다.

폰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