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의 라이프스토리
청도 하평리 은행나무와 청도카페...2025.11.21(금) 본문
복연이랑 나들이갈까하고 연락했더니 청도 은행보러 가자고 했다.
며칠전에 올라온 피드를 봤는데 넘 멋진 곳이었는데
며칠사이에 바람이 불어 모조리 다 떨어져버렸다.
산비탈에 서 있는 곳이라 바람이 센곳이라 그리된 것 같았다.
나무둥치만 봐도 넘 멋진 은행나무였다.
나름 사진으로 담고 나오면서 내년을 기약했다.
그리고는 근처의 가고 싶었던 카페 아미꼬뜨를 갔는데
브런치카페라 점심으로 브런치메뉴 시켰는데
맛은 아주 휼륭했다.
아미꼬트마켓은 근처인데 플라타너스나무 두그루가 멋진 곳인데
지금은 다 말라 있었다.
아마 여름의 푸르른 잎때가 더 좋은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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