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의 라이프스토리
오연정과 금시당...2025.11.21(금) 본문
청도에서 은행을 못봐서 복연이가 밀양에 가보자고 했다.
오연정과 금시당인데
오연정의 은행은 아직 너무 이뻤고
금시당은 아직 연두빛이 남아 있었지만 나름 싱싱하니 좋았다.
갈수록 사람들에게 알려지니 사람들은 늘 많았지만
그래도 나름 기다리면서 사진을 찍을만했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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