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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이야기

밀양트리인블루카페...2025.12.10(수)후지사진

김미란 2025. 12. 11. 09:52

오늘은 수업마치고 구서역으로 가서 복연이랑 딸과 함께 밀양카페가기로 했다.

점심은 밀양의 효와정이라는 중국집에서 복연이가 점심을 샀고

먹은 후 20여분 거리의 트리인블루카페로 갔다.

3시가 좀 넘은 시간인데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런대로 계속 오고 있었고  그래도 우린

사람들은 피해 열심히 사진을 담았다.

저녁빛이 선명해질때까지 있다가 불빛담고 나왔다.

날씨가 따뜻해서 그나마 다행이었고

단렌즈가 역시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들이서 신나게 오랜만에 카페사진을 찍었고

트리카페로는 으뜸인것 같았다.

올해 유별나게 트리카페가 많던데 넘 심할정도로~~

잠깐 주인 내외분을 봤는데 단아함이 돋보였던 사장님이었던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