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자동차로 구덕산 올라갈수가 없어서 베낭에 제물을 담고
올라가기로 했기에 간소하게 치르기로 했다.
10시에 주차장에서 만나 걸어서 올라가서 시산제 지내고 하니 11시반이 넘었다.
하산해서 식당도착하니 12시 20분쯤
이번엔 시락국이 아닌 다슬기탕과 오리불고기를 주문했고
테이블마다 파전까지 먹었는데(15명)
메인은 그저그런맛이었다.
해산후 창근씨 병문안갔고 주례 잠깐 들리고
매화포인트보러 용호동갔는데 별소득없이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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