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의 라이프스토리
범어사(일어계)...2026.3.27(금) 본문
오늘 일어계모임에서는 가까운 곳으로 가기로 해서
범어사아래 압구정갈비에서 점심특선으로 정식먹고
정현언니가 근처에서 상투과자랑 단팥빵선물해주셔서
함께 들고 범어사쪽 목련이 폈나 보러가는데
상마사을의 자그마한 암자의 목련이 넘 인상적이었다.
난 처음 가본 곳인데 저리 큰목련이 있는줄 몰랐다.
다른 언니들은 차안에 있고 나만 살짝 다녀오기로 하는데 진짜 이뻤다.
이곳은 약간 고도가 있는지라 아직 몽오리가 있는 나무도 있었다.
내원암뒤의 목련은 얼추정리는 되었는데 키가 넘 커버렸다.
내려와서 카페 더핌740에 가서 야외에 자리잡고 한참수다떨다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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