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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공원과 화명생태공원...2026.3.29(일) 본문

나의 이야기

삼락공원과 화명생태공원...2026.3.29(일)

김미란 2026. 4. 4. 20:04

괴정역에서 헤어져서 버스타고 삼락동에 내려 봄꽃상황을 점검하는데

벚꽃이 생각보다 많이 피었고 축제준비로 사람들도 엄청 많았다.

혼자서 대충 구포역까지 걸으면서 사진담고 내친김에

금빛브리지를 통해 걸으며 화명동 생태공원의 연밭의 수선화까지

보러 가기로 했는데 한번은 걸어보고 싶은 길이었다.

일몰이 이쁘지는 않았지만 해진무렵의 분위기는 느낄수있는 정도라

수선화스팟이 규모가 작기는 했지만

나름 사진을 잘담고 어둑할때까지 찍고 구포시장까지 걸어서 

숙등역에서 환승해서 집으로 왔다.

 

폰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