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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명산 산행

울릉도이야기...2014.10.6 (네째날)

김미란 2014. 10. 14. 21:14

네째날은 봉래폭포로 가기로 했다.

첫날 남편이 갈려다 만곳이기도 했고

점심은 각자 기별로 하기로 했고

우리는 홍합밥을 먹기로 하고 맛집을 검색하는데

정애식당이 나왔다.

지나가던 우리기사님을 만나 물었더니 그집이란다,

주인이 부산분이었는데 후한 인심에 정말 감탄할정도~~~

맛도 좋았고

꽁치 물회가 더 유명하다니 내일한번 더 와보기로 했다.

점심먹고 우린 행남등대로 해서 도동으로 가기로 했다.

바람은 역시 좀 셌고

내일 배가 들어오려나 걱정도 하면서~~~~

숙소에서 오늘은 부추전을 굽기로하고 준비도 해갔다.

만나게 부쳐먹고 하루를 마무리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