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의 라이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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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이야기/유럽

남프랑스 라벤다사진모음

김미란 2017. 7. 17. 15:23

블로그정리는 다했고

라벤다사진만 다시 올려보기로 한다.

사진을 넘 많이 찍었기도 했지만

장소도 몇군데나 되니~~

사진도 정리하는 차원에서

정말 잊지못할 라벤다들판이었다.


제일 처음 만난 라벤다는 후솔리옹에서 쏘가는길의 라벤다밭

지금 생각해보면 그건 시작에 불과했지만

처음 만난 라벤다는 만개하지않아 아쉬웠지만

그 대규모의 벌판에 우선 압도되었으니~~


















 


다음은 세낭크수도원의 라벤다모습

제일 많이 안피었던곳이다.

수도원을 배경으로 정말 멋진 풍경이었는데 그래도 좋았다.









다음은 엑상프로방스를거쳐 발랑솔에서 만난 라벤다밭이다.

발랑솔이 메인이였고

도로양쪽 지평선 끝없이 이어졌던 라벤다밭과 밀밭

그래서 사진도 엄청찍어댔다.

중복된것도 많지만 그냥 올려본다.















































다음은 베흐동계곡에서 하루자고 니스로 넘어가는 날인데

발랑솔을 다시한번 보고싶어 길을 약간 우회해서 가기로 했다.

넘멋진 다른 모습의 발랑솔의 모습이었다.

하루차이의 태양이 그리도 차이가 났을까?

하루사이에 좀 더 피어난 모습이었다.

더 짙은 보라빛과 향기로 라벤다의 세상이 펼쳐지고 있었다.

게다가 해바라기까지 함께~~~

사진은 그가운데 몇곳만 들러서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