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의 라이프스토리

다낭여행...2023.02.10(금)다낭시내투어 본문

해외여행 이야기/동남아시아

다낭여행...2023.02.10(금)다낭시내투어

김미란 2023. 2. 17. 17:57

오늘은 밤비행기로 부산가기때문에 체크아웃해서

늦게까지 다낭시내투어하는 일정이다.

날씨가 괜찮아보여서  새벽에 걸어서

10여분거리의 미케해변으로 가서 일출을 봤다.

나름 이쁘게 잘봤고 숙소와서는 짐싸고 아침먹고 준비를 끝냈다.

10시 40분에 모여서 노니쇼핑한군데갔다가 구입까지 하고

오행산으로 가서 구경하고

점심먹고 커피매장에 가서 맛난 커피도 원액으로 마셨고 구입도 했다.

비싸지만 이리 맛난 에스프레소는 처음이었던지라~~

점심은 분짜정식으로 현지식이었지만 맛은 그저그랬다.

바로 만든게 아니라 더 그랬을지도 모르겠네.

이번엔 음식은 기대이하였다.

손짜 영흥사에 가서 이른 일몰시간까지 있다가 저녁으로 보쌈을 먹고 

선택관광으로 다낭시내야간투어를 하기로 했다.

이번여행중 마사지포함 선택관광이 130달러였는데

여행금액이 워낙 싼 상품이라 선택은 필수가 된거지만~~

암튼 야시장도 보고 한강주변 야경도 보고

빈펄콘도텔 리버프론트 37층스카이라운지에서 음료한잔하면서

내려다보는 야경까지 충분히 즐긴뒤 9시 40분쯤공항으로 갔다.

새벽1시비행기라 일찌감치 수속끝내고

남편은 안마의자에 한시간 가량누워있었고

낮에 한시장 해피반미에서 사온 샌드위치를 좀 먹고 시간을 보냈다.

대구팀과 부산은 수속하는 곳이 달라 인사를 따로 못했지만

적은 인원으로 여행을 잘 마무리 할수있었다.

배테랑가이드인 김우성씨덕분에 일정도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고

오랜만의 패키지여행이었는데 대만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