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해가 이리 밝아지는구나.

매년 일년이 넘 후딱 지나가는 느낌이다.

올해도 구덕산에서 일출산행을 하는데 날씨가 제법 차갑다.

그래도 바람이 덜불어  나름 견딜만했다.

추워서인지 작년보다 사람들이 덜 붐빈 느낌이었다.

작년엔 오메가 일출을 볼수있었는데

올해는 구름속에서  좀 애매하긴했지만 잘볼수있었다.

하산뒤 새로운 식당을 개발해 갔는데 나름 괜찮았다.

고등어조림대신 가자미 한마리씩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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