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용마산악회 납회산행날인데 가까운 밀양으로 가기로 해서

8시 반 부산진역출발이었다.

새로 만들어진 잔도길도 걷는다고 해서 가볍게 생각했는데

달팽이 전망대를 지나고는 산길이 시작이었는데

용화산과 산성산으로 이어지는 코스가 금시당쪽으로 하산하게 되어있는데

하산 코스가 너무 경사가 심해서 장난이 아니었다.

원래 용마코스는 아니었는데 하산길을 법영씨가 정한 모양이었다.

그래서 우린 하산뒤 버스있는데 까지 가지않고

식당으로 바로 가기로 했다.

늦은 점심을 먹기로 해서 2시전에 식당도착~~

여기 식당에 큰 단풍나무가 있어서 가을에 이뻤겠더라.

암새들식당에서 불고기 전골로 단체가 맛나게 먹고

올해 대상은  우리기가 받아서 50만원 상금도 받았고~~~

부산도착하니 아직 해가 안진상태라 넘 좋았다.

옛날에 많이 놀았으니 이제 바로바로 집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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