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돌아오자마자 뒷날 첫비행기로 형님과 제주를 갔다.
제주집계약건으로 급하게 다녀오게 되어서
간김에 잠깐 봄꽃구경할겸 형님 기사님으로 모셔서 다녀오게 되었다.
첫비행기라 김밥사고 남편이 데려다주었다.
제주도착해 무지개렌트카에 바로 갈수있어 빨리 차 찾고
가면서 김밥먹으며 나머지는 나중에 다시 먹기로 했다.
10시에 서귀포우리은행에 도착해 45분정도 일을 보고
근처의 걸매생태공원의 매화를 보고
칠십리시공원에도 잠깐 들렸다.
걸매의 매화는 일부는 졌지만 아직은 볼만했다.
일본에서 못본 매화를 그래도 여기서 봐서 다행이었다.
칠십리공원은 처음 알았는데 먼나무열매가 넘 이쁘게 빨갛게 열려있었고
공원도 연못이랑 한라산전망대며 이쁘게 잘 꾸며져 있었다.
매화공원이 있다고 해서 간거지만 먼나무가 더 이뻤다.
매화는 끝물이었고 아직 나무가 어렸다.
재래동백이 좀 있었고 건물도 이뻤고 잘꾸며진 공원이었다.
다음 코스는 중문쪽으로 가서 엉덩물계곡을 보기로 했는데
가기 전 근처의 바다국수본점에서 국수로 점심을 먹었다.
형님은 고기국수가 처음이라서 가 보기로~~~
그동안 리모델링을 해서 달라졌지만 늦은 방문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3월초 평일이 아무래도 관광객이 젤 적은 시기였던지라
여러가지로 많은 혜택이 있어서 가성비좋게 다녀올수 있었다.
점심후 엉덩물계곡과 산방산유채까지 보는데
엉덩물계곡은 나름 좋았는데 아예 안으로 들어갈수없게 해놔서 아쉬웠고
산방산유채밭은 여러군데 있었는데 입장료 2천원내고 가까운 곳으로 했는데
웨딩촬영이 있어 가장자리에서 좀 찍다가 나중에 가운데 전세내서 찍고
나름 이쁘게 볼수있었다.
오늘길에 만원으로 천혜향사서 먹었는데 맛도 좋았다.
엄마드릴걸 여기서 샀으면 더 좋았을 뻔했는데 이때는 몰랐었지.
예래쪽 가다가 우연히 만난 논짓물도 잠깐 내려 사진담고
또 가면서 약천사 이정표보이길래 약천사까지 잠깐 들어가서 입구 사진만 찍고 나왔다.
서귀포로 돌아와 올레시장에서 저녁먹을 거
이번엔 회대신 여러가지 구입했는데 저녁은 형님이 계산했다.
한라산소주와 제주맥주까지 사서 돈네코쪽 돈네코힐스파리조트에 체크인했다.
숙소는 예전에 갈려고 여러 번 봐둔 곳이라 가성비도 좋고 조용하니 좋아서
선택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다만 엘베가 없어 3층까지 걸어올라가야했다.
올라가자마자 바로 식탁에 음식차려서 형님과 맛나게 먹고 하루를 정리했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여 많은 걸 본 하루였다.






















































폰사진






















































'국내여행이야기 > 제주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주여행 둘째날...2026.3.5(금) 동백수목원 (0) | 2026.03.15 |
|---|---|
| 제주여행 첫날....2026.3.5(목)중문 (0) | 2026.03.15 |
| 제주수국투어 3일차...2025.6.19(목)새미동산등 (2) | 2025.06.24 |
| 제주수국투어 3일차...2025.6.19(목)우도정원(2) (0) | 2025.06.24 |
| 제주수국투어 3일차...2025.6.19(목)우도(1) (0) | 2025.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