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행은 함안악양둑트레킹과 가까운 함안의 뒷산산행이다.

6시 5분에 괴정팀들 양정역에서 만나 사직동 원초김밥찾아서

악양생태공원 7시 10분도착했다.

이른시간이라 주차장도 여유있었고 연못에는 아직까지도

물안개가 연하게 남아있어 장관이었다.

금계국은 반정도 핀정도였는데  담을만했다.

단체인원이었지만 몇군데에서만 사진을 담고 이동하니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리지는 않았다.

샤스타데이지에서도 사진을 담고 

정자에서 김밥으로 아침을 먹고 기사는 차를 가지고 악양둑방주차장으로 오고

우리는 걸어서 주차장까지 가기로 했다.

이날 날씨가 30도 이상으로 예상되었는데

이른 시간이라 나름 괜찮았고 일요일이었지만 적당히 사진을 담고

차로  잭짹커피입구의 들머리로 가서 가볍게 산행을 하고

식당으로 갔는데 역시 웨이팅이~~~

결국 김해주촌의 시오리가서 먹기로 해서 잘먹고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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