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카페에서 30분거리에 악양둑방이 있어서 형님이 가보자고 하신다.

집들어갈때 차가 밀리기전에 가자고해서 여기까지만 할까했는데

악양둑방만 짧게 보고오자고~~

역시 일주일전보다는 넘 절정이라 진짜 이뻤다.

한낮이라 날씨가 더워서 좀 힘들었지만 아직은 견딜만한 날씨였다.

이번에는 계단삿도 찍었고

형님이 둑방에 올라가서 나를 담아주기도 했고~~

찍다보니 형님이 자꾸 찍으라고 해서 내가 말려서 집에 가자고 했다.ㅋ

이번 일요일 다시 올거라서 이정도면 충분했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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