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코스로는 순천가야정원이었다.

작년보다는 열흘쯤 이른방문이었던지라

유럽장미는 이쁘게 펴있었지만 노란낮달맞이는 조금만 피었다.

그래도 분홍낮달맞이는 만개라 역시이쁜상태였다.

8시전에 도착했던지라 사람들이 거의 없었고

무인으로 입장료를 결제하고 느긋하게 구경할수 있었다 .

며칠전 비가 왔던 지라 낮달맞이 밭에는 질척거려서 신발을 다 버릴정도였다.

수국이 좀 있으면 필것 같고 1년사이에 더많은 꽃들을 심어놓은것 같았다.

올해 첨 입장료가 있는걸 보니 그래야 될것 도 같았다.

음료는 테이크아웃해서 다음코스로 이동했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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