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에서 15여분 거리의 전주수목원의 장미원도 가기로 했다.

동선상 장미원을 넣었지만 휴일낮에 얼마나 사람이 많을지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 주차장가면서 덜 밀리는 곳으로

가게되어 재수좋게 금방 주차하고 장미원으로 갔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망원렌즈로 인물사진을 담을 수 있었지만

폰이나 영상담으려니  사람들이 넘 걸려서 대충담고,

여기는 기와장배경의 장미원이고 아랫공간에 또 제법 큰공간의 

장미스팟이 있어서 제법 볼만했다.

햇살이 강해서 간식좀 먹으며 그늘에서 쉬기도 하고

인스타에서 한창 유명한 연못주변스팟을 찾아서 나도 사진을 담기고

날씨도 덥기도 해서 일직 나오기로 했다.

그래도 1시간 반정도는  소요되었던것 같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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