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흐린가운데 비예보가 있었다.

어제까진 몰랐는데ㅠㅠ

경남고에서  10시에 모여 비소식에 가볍게 구봉산 까지만 가기로 했다.

지난번 코스였던 숲또랑길로 해서 신록의 푸르름을 느끼며

숲숙길을 산책했다.

대장이 스틱도 필요없는 길로 가자고 해놓고 나중엔 결국 하산길이 힘들었지.

비오는 통에 구봉산 정자아래공간에서 자리깔고 점심을 먹었는데

명당자리였다.ㅋㅋ

하산길이 좀 가파르긴 했는데 짧아서 다행이었고

일찌감치 해산해서 집에 와서 쉬었다.

'산행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약산...2026.6.21(일)  (0) 2026.06.29
용마산악회(조계산)...2026.6.14(일)  (0) 2026.06.27
황령산둘레길..2026.5.10(일)  (1) 2026.05.11
거류산(의대팀)...2026.4.26(일)  (1) 2026.05.09
백양산...2026.4.25(토)  (0) 2026.05.0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