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형님과 열흘만에 카페나들이 가기로 했는데
법기수원지근처라 여기를 들러보기로 했다.
어쩌다보니 난 한번도 못가본터라~~
벚꽃도 유명하고 크고 오래된나무들이 멋진숲을 이루는곳이란다.
편백나무숲과 히라라야시다와 가래나무(추자나무)
그리고 멋진 반송까지~~~
입구의 남은 철쭉과 개망초도 있었네.
수원지둑방까지 산책하고 도라지카페로 갔다.
오전엔 치과진료받고 오는 길에
망미동 헤이채즈카페의 미국능소화보고 왔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장은진사...2026.6.9(화) (0) | 2026.06.10 |
|---|---|
| 도라지카페...2026.6.9(화) (0) | 2026.06.10 |
| 의류학과이사회...2026.6.5(금) (0) | 2026.06.10 |
| 일어계모임(모모스)...2026.5.29(금) (0) | 2026.06.03 |
| 다대포 고니나루전망대와 일몰..2026.5.28(목) (0) | 2026.06.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