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은진사모습이다.
예전 여기는 야생화도 많았고 찔레장미가 진짜로 이쁜곳이었는데
몇년전부터 찔레꽃이 좀 별로였고 다른 꽃상태들도 예전만 못했다.
그래도 여전히 꽃들이 많고 불상도 많은 곳이라 특별한 곳이지.
맨위쪽의 불상도 보러갔고 법당안에도 들어가서 구경했고
나오면서 꽃구경 더하고 형님이 해수욕장보고싶다고 해서
근처의 임랑해수욕장과 스타벅스까지 구경하고 왔다.
그리곤 저녁먹고가기로해 근처의 식당검색해서 가는데
다 영업을 안해서 그냥 해운대쪽으로 가기로 했는데
바로 어촌밥상이 옆에 있길래
다행히 들어가서 밥을 먹을수 있었다.
1인 17,000원인데 생선구이가 다른 집보다 나은 곳이라
전부터 한번 와보고 싶었던 곳이었다.
만족스럽게 밥을 먹고 나와서
형님이 집까지 데려다줘서 편하게 올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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