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피드를 통해 알게 된 능소화명소가 있길래

장소를 알게되 형님과 오후나들이를 하게되었다.

수국투어이후 첨 만나건 같은데 거의 한달만이었다.

형님도 지인들과 나름대로 여행으로 바빴고

나도 남편과 강원도까지 여행다녀왔고

이후로는 날씨도 덥고 갈이쁜데도 별소식이 없어

뒹굴거리다 몸만 찌푸등한 상태였는데

이날은 그래도  가자고 마음먹고 카페투어까지 계획을 했다.

카메라는 두고 폰만 가져가기로 하고~~~

능소화는 도로에 있어서 사진담기는 좀 어려웠지만

넘 풍성하니 이뻤다.

뜨거운 햇살아래 그래도 바람은 시원해서 다행이었다.

내친김에 좁은길의 백운사까지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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