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지카페에서 일행과 헤어진뒤 남편이 수안스님께 볼일이 있어

함께 들렀다가 1시간 이상 머물게 되었고

근처의 평산마을 능소화보러 갔는데 별로라서  풍경사진만 좀 담고

토곡요도 잠깐 들러서 쿠폰사용해서 케익사서

트리폰즈카페도 잠깐 들러 정원사진담고

구소석마을에 가서 능소화사진을 좀 담았다.

작년에 제법 이쁘게 담았는데 이번엔 그만큼 풍성하진 않았지만

넘어가는 햇살이 넘 이뻐서 다행이었다.

먼저 와서 사진찍고 있던 인친션사인님을 만나 사진몇장도 남기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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