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집에 오면서 들린 대저생태공원이다.

버베나꽃밭이 다시 조성된게 활짝피었다길래

연꽃도 볼겸 들렀는데 연꽃이 대박이었다.

정말 꽃들이 많아서 탐스러웠지만 인물사진을 담기는 힘든 곳이었다.

근데 여기를 난 이제 처음 알았다.

예전에도 있었던 건지 모르겠네.

암튼 잘보고 이른 출사를 마치고 집에 와서 쉬었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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