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포동에서 일어모임이 있어서 나간김에
먼저 나가서 영도하리수국을 보러갔다.
집에서 9시 20분쯤 나갔는데 보통은 버스한번 갈아타면 되는데
환승시간이 안맞으면 시간이 제법 걸리기도 하지.
오늘은 결국 부산진역에서 내려 지하철타고 다시 남포동에서 보스로 환승하니
1시간 20분이나 걸렸다.
약속이 12시인지라 11시 20분에는 나가야돠는데
40여분정도라 나름 열심히 찍고 다른사람들이 오면 좀 기다렸다 찍고
동상동주차장도 잠간 들렀지만 거기 완전 꽝이었다.
하리수국은 올해가 역대급으로 풍성하고 이뻤다.
사진올라온지가 꽤되어서 올해 갈까말까 망설였는데
안갔으면 어쩔뻔~~~ 넘 이뻤다.
카메라말고 오늘은 작은 삼각대와 폰으로만 찍었다.
























































다음은 내친김에 예전 사진들 몇장 정리해서 올려본다.
2020년(두번방문,소민씨랑 남편)








2021년


2022년




2023년(두번방문:혼출과 남편)













2024년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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