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토요산행이 있었던지라 일요일 대구가기로 했다.

신숭겸유적지의 담벼락배롱이 한창이라 새벽에 나섰는데 

비가 예보되어있었는데 다행이 비는 오지않아 사진담기도 선선했고

사람도 별로 없어 잘 담고 올수있었다.

집에 오는 길에 옻골마을들러서  고택의 여름풍경도 보고 왔다.

기장에서 민교수부부랑 점심약속이 있어서11시반에

기장시장을 가야되었는데 시간을 잘 맟출수 있었다.

기장에서는 처음 으로 대게코스요리를 먹었는데

비싼만큼 내용은 좋았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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