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카페에서 6분거리의 선바위의 풍경이다.

3년전에 한번 갔었는데 풍경이 넘 독특해서 

일몰때 한번 은 더가고 싶었는데

이날 날씨가 구름이 많아서  일몰은 꽝이었지만

형님도 멋지다고 좋아하셨네.

처음엔 맞은편주차장으로 안애하길래 다시 돌아서 생태관주차장에

주차하고 절안쪽으로 걸어들어가서 만날수 있는곳이다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