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의 라이프스토리
전포카페거리...2023.09.06(수) 본문
오늘은 두달만에 보는 혜진이와 마리모임.
라인댄스마치고 약속시간1시반보단 일찍이지만
전포카페거리를 천천히 돌아다볼겸 일찍나섰다.
전포역 2번 출구에서 시작해서 사진담으며 구경하다가
헤진이를 만나 조금더 구경하다 밥먹고 카페를 가는데
우리가 갈려는 똣카페는 사람이 많아서 대기해야되서
사진만 몇장 담고 근처다른 카페로 갔는데 타로도 보는 카페란다.
피칸타르트를 시켰더니 한사람 타로를 공짜로 보여준단다.
내가 보기로 해서 마리도 보고~~~
신기한게 넘 잘맞추는 거였다.
타로가 아니라 정식사주를 봐주는 것이었다
성격이며 가족상황이며 특히 자식들얘기에~~~
오늘도 이런 인연으로 어떻게 이카페에 오게되고
정토회얘기며 명상얘기를 듣게되다니
내게는 명상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란다.
요즘 내가 하는 고민이 이런곳에서 해결책비슷한것을 듣게되다니~~
아들보는 복비는 트르트를 사면 되는 것이란다.
난 아들둘이니 두개 13,000원에 타르트사서 집으로 왔다.
조만간 한번 더 가봐야할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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