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의 라이프스토리
대저생태공원의 팜파스....2023.09.08(금) 본문
대저의 팜파스소식이 있길래 오늘 다녀왔다.
버스타고 거제역가는길에 게제해맞이역앞의 배롱나무가 보여
잠깐 내려서 사진몇장 담고 환승해서 대저로 갔다.
작년엔 태풍뒤에 가서 좀 아쉬웠는데 올해는 매우 싱싱할때 본것같다.
사진찍는다고 풀숲으로 들락거렸더니 이파리에 긇힌데가 여러군데였다ㅠㅠ
하늘도 이쁘고 바람도 좋고 아직은 한낮은 덥긴 했지만
바람이 시원해서 다닐만 했다.
혼자서 하는 혼출이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리는건 당연하고
2시간정도 찍고 원두막에서 커피랑 빵으로 점심먹고
배롱을 담고 대나무숲도 담고 다음코스고민하다가
연산역에서 환승하고 남포동역에서 마을버스로 영도 카페
그리고 흰여울마을로 정했다.
며칠전에 발견한 청학동카페인데 넘 이쁜 유럽갬성의 카페였다.
꼬쇼네라고 거기주인장의 강아지이름이 꼬쇼란다.
4시쯤 지나 도착하니 그래도 여유가 있는듯했다.
레모네이드와 프레첼하나시켜서 먹으며 좀 쉬다가
창가자리에 자리잡고 사진좀 담고 쉬다가 야외사진은 사람이 없어서
삼각대로 담고 나름 잘 찍고 왔다.
아기자기 사진담을곳이 넘 많은 카페였다.
거제해맞이역의 배롱
다음은 후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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