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의 라이프스토리
영도 흰여울 마을..2023.09.08(금) 본문
꼬쇼네카페에서 다시 마을버스를 타고 흰여울마을입구에 내려
걸어서 마을로 가는데 그동안 달라진곳도 많았고
안가본곳 위주로 다니면서 사진을 담았다.
사람들이 제법 있긴 해도 주말이 아니니 다닐만 했고
일몰시간이라 사진좀 찍고는 카페에 들어가기로~~
예전 변호사촬영장소였던곳인데 이제 변호사의 집이란 카페로 변신한 곳인데
최신유행갬성이랑은 좀 거리가 먼 느낌이랄까?
중구난방 좀 어수선한 느낌이고 명화컨셉이긴한데
인테리어가 좀 아쉽긴 했다.
우선 시원한 실내로 들어갔는데 손님이 적긴 했다
팥빙수하나먹으며 일몰때 야외에 나가 사진을 담았다.
그리고는 야경담을때까지 좀 기다렸다가 집으로 왔다.
다음은 후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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