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진달래를 볼수있으려나해서 승학산을 잡았는데

이날은 일부만 피어있어서 담주 한번 더 가기로 했다.

동환씨네 집에서 만나서  가볍게 7명이 출발

새로 만들어진 둘레길 데크로 해서 올라가서 가볍게 산행하고

준비해온 점심으로 푸짐하게 먹고는 카페로 내려오는 바람에

동환씨가 시온카페에서 커피를 사주셨다.

알고는 있었는데 카페가기는 처음이고 나름 편한 대형카페였다.

마치고 종만씨부부랑 목련투어하고 집으로 왔다.

삼성여고 동명대학교 유엔묘지 그리고 성암사 황령산생태숲의 수선화까지

쭉 돌고 집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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