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학산 진달래 지난주에 이어 다시한번~~

남편은 서울가서 혼자 가는데 괴정역가는길에 나는

동대신동에 내려 삼익아파트 벚꽃까지 보고 가는데

여기가 생각보다는 많이 덜폈었다.

동환씨집에서 집합해서 지난주와 같은 코스로 갔는데

일주일 지났는데도  진달래가 생각보다는 덜 폈다.

그래도  일부는 펴서 지난주보다는 사진찍을 데가 있긴 했다.

이날은 서현씨오빠네 회를 준비하기로 해서

7명이서 맛나게 산에서 점심을 먹고 

병헌씨협찬으로 시온카페에서 코코넛빙수로 잠깐 티타임갖고 헤어졌다.

나는 혼자 삼락공원과 내친김에 화명동까지 가서 수선화까지 보고  집에 왔다.

후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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