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오후산행으로 가볍게 용호동무제등으로 산책했다.

3시에 모여 가볍게 타고 성모병원근처의 중국집에서

병헌씨가 저녁을 산다고 했다.

토요산행은 맛집도 겸해서 식당탐방도 하기로 한거라~~

신선대의 항만을 내려다볼수 있는 포인트였는데

부산있어도 여긴 첨 가본사람들이 대부분이어서 

나름 신선한 장소였다.

여기는 봄벚꽃이 이쁜곳인데 이날 빠른 목련을 볼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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