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복연이랑 주남저수지쪽으로 출사가기로 했다.

난 작년에 남편이랑 쭉 돌았던 곳인데  

올해갔더니 1년사이에 다 많이 자라서 화각도 좀 달라진것 같았다.

설구화찍는 곳에서  모르는 인친들을  만났는데

먼저 인사를 해주서 통성명을 하게 되었다.

요즘 자주 출사지에서 피드잘보 있다는 인사를 듣곤한다.

암튼 둘이서 열심히 담고 오송카페에 가서 좀쉬다가 부산으로 들어오면서

두구동쪽 목향주택 세군데까지 보고 집으로 왔다.

복연이가 다 아는 곳이라 이번에 제대로 안내를 해주었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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