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으로 등산가는 길에 먼저 집을 나서  함안 칠원의

목향주택집으로 가서 사진을 담기로 했는데

7시좀 지난 시간이라 조용히 사진을 담는데 주인이 안으로 들러와서

사진 찍어도 된다고 했다.그래서 사진을 더 담고 고성으로 향했고

오후에는 다시 창원으로 가서 청연암과 북촌의 폐교등꽃이랑 

오송마루 카페까지 가서 쉬다가 왔다.

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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