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코스는 등꽃에서 5분거리의 산들예술원이다.

4년전 목향장미로 핫했던 곳인데 그때는 무료입장이었는데

그동안 새단장을 해서 입장료 5천원이었고

목향도 노란색과 흰색목향까지 엄청 많이 식재되어 있었다.

그리고 사이사이 돌작품들과 조형물까지~~

규모로 치자면 아마 젤 큰것 같다.

예전에는 도로변에서도 목향을 보고 사진을 담을 수 있었는데

이번에 갔더니 담장을 좀 바꾸고 밖에서는 사진을 담을수 없는 상황이었던것 같다.

그래도 사람들이 엄청 많지는 않아서 나름 사진을 잘 담을수 있었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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