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안화에서 남해의 다른 목향을 보러갈까 하다가

다랭이팜을 검색했는데 두군데였는데 착각을 해서

동선이 달라져서 그냥 생략하기로 해서

아예 오늘은 다른 목향을 안봐도 될것 같아 바로 섬이정원으로 가기로 했다.

근데 나중에 알고봤더니 목향명소가 몇군데나 더있었더라.ㅠㅠ

도중에 가까운 카페 앵강연화에 잠깐 혼자만 들러 사진만 몇장 담고 나왔고

용문사도 잠깐 들러서 구경한뒤 섬이정원으로 갔다.

여기도 오랜만에 갔는데 별로 달라진것 은 없었다.

여기서 하미랑 하미맘을 만나서 인사도 나눴다.

섬이정원들어가기전  남편은 차에서 잠깐 눈붙이고

혼자들어가 사진 좀담고 그늘에 앉아 좀 쉽을 즐기기도 했다.

화려한 정원은 아니었지만  숲속의 동화같은 멋이 있는곳이라 좋았다.

사장님으로 보이는 분은 늘 정원손질중이었고

하늘정원에서 사진도 찍어주시기도 했다. 

폰사진

카페앵강연화

다음은 용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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