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화카페가기전에 남해전도찜질방근처의 어촌체험장앞의 목향장미를

보러 갔는데 여기 아이들이 갯벌체험하러 많이 오나보더라.

우리는 잠깐 사진만 담고 부근의 정자 앞에서 점심을 먹고

카페로 이동했다.

남해에서 꽤 핫플인 이곳인데 휴일날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지 걱정이있는데

마침 야외 파라솔아래  한팀이 나가서 자리를 잡을수 있었다.

우리는 망고빙수 2만5천원 가격이 넘 비쌌지만ㅠㅠ

정원은 기대이상으로 이뻤다.

목향포토존과 데이지꽃 ,그리고 바깥담장의 꽃까지 넘 이뻤다.

어른들 모시고 온 가족단위의 손님들도 많았고 

다행히 한시간이상 잘 쉬었다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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