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태화강으로 혼출갔다.

맨녀 혼자 가던곳이라 안가면 좀 서운해졌지.

오후빛이 좋아 늦게 가면 좋겠지만 시간이 어찌될지몰라

집에서 12시쯤 나갔다.

동강병원 한코스전에 내려 식당앞 장미보고 걸어서 정원으로 갔다.

작년보다는 양귀비규모는 줄었고 수레국화는 덜폈고

사람들은 너무나 바글바글~~

단렌즈도 없고  대충 찍고 작약원으로 가서 사진담고

5시쯤 출발해서 집으로 왔다.

작약은 올해 제법 이쁘게 풍성하게 피었지만 여기도 사람이 많았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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