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서 악양생태공원으로 갔다가 부산으로 가기로 했다.
저녁에 형님이 문상갈일이 생겨서 좀 일찍 들어가야해서
대충보고 가야할 상황이었다.
근처의 능전수목원의 불두화를 보고 싶었는데시간상포기
생태공원의 샤스타데이지가 만개여서 보러간거였는데
가는길에 먼저 들른 악양둑방의 봄꽃은 이제 시작이라
시간상 나만 잠깐 내려 둘러만 보고 공원으로 가서 데이지만 보고왔다.
작년보다 규모가 서너배커졌고 완정 절정이었는데.
흰꽃은 사진담기가 좀 쉽지가 않았다.
단렌즈없이 담으려니 좀 그랬던것도 있었고
근처의 꽃잔디 스팟은 이제 끝물이라 아쉬운대고 인증셧만 담고 나왔다.
부산으로 나오다보니 퇴근시간이랑 맞물려 시간이 제법 지체되었다.
결국 형님도 다음날 문상을 가기로 한터라
많이 아쉬운 하루였던것 같았다.












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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